혼자 지수
대화 온도조용히 있어도 됨
비용1천 원 2~4곡
어울리는 시간낮, 저녁, 밤늦게
어떤 곳인가요
혼자 코인 노래방에 가는 일을 ‘혼코노’라고 부른 지 오래됐습니다. 이제는 혼자 가는 것이 기본값인 거의 유일한 놀이 공간입니다.
분위기와 문화
칸막이 안에서는 아무도 보지 않습니다. 옆방 소리가 희미하게 들리지만 그쪽도 혼자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잘 부를 필요가 전혀 없고, 점수는 보지 않아도 됩니다. 늦은 밤 퇴근길에 세 곡만 부르고 나오는 사람, 점심시간에 한 곡 부르고 가는 사람이 섞여 있습니다.
처음 가면
1인실이 따로 있는 곳이 편합니다. 동전보다 지폐 투입이 되는 기계가 많으니 천 원짜리 두어 장이면 충분합니다. 첫 곡은 아는 노래로, 마이크 볼륨은 낮춰도 됩니다.
알아 두면 좋아요
- 학교 앞·역 근처 코인 노래방은 저녁 시간대에 붐빕니다
- 위생 마이크 커버를 비치한 곳이 늘고 있습니다
- 24시간 운영 여부는 가게마다 다릅니다
유형이라 특정 가게가 아닙니다. 지도 버튼을 누르면 가까운 곳을 찾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