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곳인가요
동전을 넣고 공을 치는 야외 배팅장은 혼자 오는 것이 당연한 곳입니다. 스무 개를 치고 나면 생각이 비워집니다.
분위기와 문화
배팅장은 말이 필요 없는 공간입니다. 자기 타석에 들어가 공만 보면 됩니다. 늦은 밤 양복 차림으로 와서 두 판 치고 가는 사람이 흔합니다. 스크린야구는 룸 형태라 1인도 받지만 요금은 사람 수와 상관없이 시간당이니 배팅장이 가볍습니다.
처음 가면
헬멧과 방망이는 비치돼 있습니다. 느린 공 타석부터 시작하세요. 손바닥이 아프면 장갑을 빌리거나 사는 것이 좋습니다.
알아 두면 좋아요
- 야외 배팅장은 겨울에 쉬는 곳이 있습니다
- 스크린야구는 1인 이용 가능 여부를 전화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유형이라 특정 가게가 아닙니다. 지도 버튼을 누르면 가까운 곳을 찾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