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곳인가요
책이라는 주제를 가운데 두고 만나는 모임. 서로의 나이나 직업을 묻지 않는 것이 규칙인 곳이 많습니다.
분위기와 문화
친목보다 콘텐츠가 중심입니다. 가깝지도 멀지도 않은 관계를 유지하면서 취향을 나누는 것이 살롱형 모임의 핵심이고, 그래서 관계가 부담스러운 사람에게도 맞습니다. 다만 회비와 정기 참석, 과제(독후감 등)가 있어 혼술바보다 진입 문턱은 높습니다.
처음 가면
한 시즌(3~4개월)만 해 본다는 마음으로 시작하세요. 첫 모임에서는 듣기만 해도 됩니다.
알아 두면 좋아요
- 과제를 안 하면 참석이 안 되는 곳도 있습니다
- 시즌이 끝나면 자연스럽게 헤어질 수 있습니다
유형이라 특정 가게가 아닙니다. 지도 버튼을 누르면 가까운 곳을 찾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