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곳인가요
가로로 긴 매장에 바 좌석만 있는 잠실의 클래식한 바. 눈앞에서 칵테일을 만드는 과정을 보는 것이 이 집의 즐거움입니다.
분위기와 문화
손님끼리 섞이는 곳이 아니라, 바텐더와 손님이 마주 보는 전통적인 바입니다. 위스키를 주문하면 음악까지 바꿔 가며 준비해 준다는 후기가 있을 만큼 한 잔에 정성이 들어갑니다. 말을 걸어오면 받아 주고, 조용히 있으면 내버려 둡니다.
처음 가면
바 아래쪽이 아니라 위쪽, 바로 눈앞에서 만드는 자리에 앉아 보세요. 첫 잔은 사장에게 취향을 말하고 추천받는 편이 실패가 적습니다.
알아 두면 좋아요
- 일행이 많으면 앉기 어려운 구조입니다
- 혼자 온 손님이 자연스러운 곳입니다
운영 시간과 규칙은 바뀔 수 있습니다. 방문 전 지도에서 한 번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