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곳인가요
책을 읽으며 술을 마시는 곳. 대화보다 페이지 넘기는 소리가 더 잘 어울리는 공간입니다.
분위기와 문화
말을 하지 않아도 되는 술집이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북바는 대개 조용히 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고, 소설을 모티브로 한 칵테일이나 수백 권의 책이 비치된 곳도 있습니다. 혼자여도 아무도 신경 쓰지 않는다는 점이 최대 장점입니다.
처음 가면
읽던 책을 들고 가도 되고, 가게 책을 골라도 됩니다. 한 잔을 오래 마셔도 눈치 주지 않는 곳이 대부분입니다.
알아 두면 좋아요
- 대화 목적으로 가면 실망합니다
- 운영시간이 늦은 곳이 많으니 확인하고 가세요
유형이라 특정 가게가 아닙니다. 지도 버튼을 누르면 가까운 곳을 찾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