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곳인가요
광화문의 예술영화 전용관. 혼자 영화 보러 오는 사람이 절반이 넘어, 혼영이 처음인 사람도 전혀 튀지 않는 곳입니다.
분위기와 문화
상업영화관과 관객층이 다릅니다. 팝콘 소리도 대화 소리도 거의 없고, 엔딩 크레딧이 끝날 때까지 앉아 있는 사람이 많습니다. 혼자 와서 혼자 나가는 것이 이 극장의 기본 문법입니다.
처음 가면
평일 낮 회차가 가장 한산합니다. 상영작을 미리 고르지 않고 가서 그 시간에 하는 것을 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알아 두면 좋아요
- 상영작이 자주 바뀌니 홈페이지를 확인하세요
- 근처 정동길을 산책하고 들어가기 좋습니다
운영 시간과 규칙은 바뀔 수 있습니다. 방문 전 지도에서 한 번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