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곳인가요
경복궁 옆 미술관. 전시를 보지 않아도 마당과 카페, 서점만 돌아도 두어 시간이 지나갑니다.
분위기와 문화
미술관은 원래 혼자 보는 곳입니다. 작품 앞에 오래 서 있어도, 한 전시실만 보고 나와도 아무도 신경 쓰지 않습니다. 수요일과 토요일 야간개장 때는 퇴근 후 혼자 오는 직장인이 많습니다.
처음 가면
무료 전시부터 보세요. 관람이 부담스러우면 미술관 마당 벤치에 앉아 있다가 서점만 들러도 됩니다.
알아 두면 좋아요
- 월요일 휴관
- 야간개장 요일은 변동될 수 있으니 확인하세요
- 가방은 물품보관함에 맡길 수 있습니다
운영 시간과 규칙은 바뀔 수 있습니다. 방문 전 지도에서 한 번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