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곳인가요
2015년 해방촌에 문을 연 문학 중심 서점. 문학 신간과 기성 출간물이 함께 놓여 있습니다.
분위기와 문화
규모가 작아 오래 앉아 있는 공간은 아니고, 책을 훑어보고 고르는 데 시간을 쓰는 쪽입니다. 손님이 적은 시간대에는 사실상 혼자 있게 됩니다. 책에 관해 물으면 답해 주지만 먼저 설명을 늘어놓지는 않습니다.
처음 가면
좌석을 기대하기보다 책을 고르러 가는 마음으로 가면 좋습니다. 언덕길이라 편한 신발이 낫습니다.
알아 두면 좋아요
- 열람 좌석이 제한적입니다
- 운영시간은 인스타그램 확인이 필요합니다
- 언덕길이라 도보 접근에 시간이 걸립니다
운영 시간과 규칙은 바뀔 수 있습니다. 방문 전 지도에서 한 번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