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곳인가요
국립중앙도서관 안의 디지털도서관. 지하 3층에 열람·검색 공간이 있고 기록매체박물관이 함께 있습니다.
분위기와 문화
공공 도서관 특유의 정적이 있어 말소리가 거의 들리지 않습니다. 좌석마다 칸이 나뉘어 있어 옆자리와 눈이 마주칠 일이 없습니다. 신분증을 맡기고 이용증을 받는 절차가 있어 처음에는 조금 번거롭게 느껴집니다.
처음 가면
신분증을 챙겨 가야 입장이 됩니다. 수요일이 가장 늦게까지 엽니다.
알아 두면 좋아요
- 둘째·넷째 월요일과 공휴일 휴관
- 입장할 때 신분증이 필요합니다
- 수요일은 야간 연장 운영
운영 시간과 규칙은 바뀔 수 있습니다. 방문 전 지도에서 한 번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