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지수
대화 온도조용히 있어도 됨
비용1만 원 안팎
어울리는 시간낮, 저녁, 밤늦게
어떤 곳인가요
혼밥의 가장 오래된 형태. 혼자 들어가서 국밥 하나 시키는 것이 너무 당연해서 아무도 쳐다보지 않습니다.
분위기와 문화
국밥집에는 혼자 온 사람이 절반입니다. 늦은 밤 24시간 국밥집의 카운터 자리는 서울에서 가장 자연스러운 1인석 중 하나입니다. 말 없이 먹고 나와도 되고, 사장이 반찬을 더 주며 한마디 건네기도 합니다.
처음 가면
혼밥이 처음이면 여기서 시작하세요. 문을 열고 '한 명이요'라고 말하는 연습에 이보다 좋은 곳이 없습니다.
알아 두면 좋아요
- 대부분 카드 결제가 되지만 현금만 받는 곳도 있습니다
- 새벽 시간대에는 택시 기사와 야근한 사람들이 손님입니다
유형이라 특정 가게가 아닙니다. 지도 버튼을 누르면 가까운 곳을 찾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