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곳인가요
카운터석 또는 칸막이 좌석에서 주문서를 쓰고 조용히 먹고 나오는 라멘집. 혼밥의 문턱이 가장 낮은 곳입니다.
분위기와 문화
혼자 먹는 것이 기본값이라 눈치 볼 일이 없습니다. 주문서에 취향을 표시하고 자리에 앉으면 직원과 말 한마디 나누지 않고도 식사가 끝납니다. 처음 혼밥을 시도하는 사람에게 가장 많이 권하는 형태입니다.
처음 가면
피크 시간을 피하면 카운터 끝자리를 고를 수 있습니다. 주문서 작성이 처음이라면 기본으로 다 체크해도 무난합니다.
알아 두면 좋아요
- 점심 피크에는 회전이 빨라 오래 앉아 있기 어렵습니다
- 칸막이형 매장은 옆 사람 얼굴이 아예 보이지 않습니다
유형이라 특정 가게가 아닙니다. 지도 버튼을 누르면 가까운 곳을 찾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