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곳인가요
서울숲 인근의 예약제 독서 공간. 차와 LP 음악을 곁들여 책을 읽고, 필사와 편지를 쓰는 자리가 따로 있습니다.
분위기와 문화
입장권을 사고 들어가는 구조라 머무는 시간이 보장됩니다. 필사하거나 조용히 읽는 것이 공간의 용도여서 대화가 거의 없습니다. 예약제라 사람 수가 조절되고 옆자리와 거리가 유지됩니다.
처음 가면
예약이 필요하니 방문 전에 가능한 시간을 확인하세요. 쓸 것을 챙겨 가면 필사 자리를 쓸 수 있습니다.
알아 두면 좋아요
- 예약제로 운영합니다
- 입장료는 공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 운영시간이 공지에 따라 바뀝니다
운영 시간과 규칙은 바뀔 수 있습니다. 방문 전 지도에서 한 번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