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곳인가요
이름부터 '안티 소셜'입니다. 수십 병의 위스키가 벽면을 채운, 말 걸지 않는 위스키 바입니다.
분위기와 문화
손님이 바텐더와 나란히 앉는 다찌 구조라 서로의 시간에 끼어들지 않습니다. 위스키는 기본적으로 니트로 내고 요청하면 온더록스나 하이볼로 바꿔 줍니다. 음악 볼륨이 있어 긴 대화보다 혼자 듣고 마시는 쪽에 맞습니다. 메뉴북을 보며 고르는 과정 자체를 하나의 절차로 둡니다.
처음 가면
착석료에 생초콜릿이 포함됩니다. 어떤 맛을 원하는지만 말하면 바텐더가 범위를 좁혀 주니 위스키를 몰라도 괜찮습니다.
알아 두면 좋아요
- 착석료가 별도로 있습니다
- 매일 19시 이후 영업이라 낮에는 하지 않습니다
- 음악 볼륨이 커서 조용한 독서용은 아닙니다
운영 시간과 규칙은 바뀔 수 있습니다. 방문 전 지도에서 한 번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