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곳인가요
합정역 근처 조용한 골목 지하의 문학 살롱형 바. 위스키와 와인, 문학에서 모티브를 딴 칵테일을 책과 함께 냅니다.
분위기와 문화
평일과 주말의 성격이 다릅니다. 평일은 혼자 책을 읽기 좋은 쪽이고, 주말에는 북클럽과 작가 행사가 열려 사람이 모입니다. 혼자 조용히 보낼 생각이면 평일 저녁을 고르는 편이 맞습니다.
처음 가면
혼자 읽으러 간다면 평일에 가는 쪽이 낫습니다. 주말 행사 일정은 인스타그램에서 미리 확인하세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주말은 북클럽과 행사로 분위기가 달라집니다
- 지하라 입구를 찾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 가격은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운영 시간과 규칙은 바뀔 수 있습니다. 방문 전 지도에서 한 번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