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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블러

서울 종로구 사직동
서울 종로구 사직로12길 16
혼자 지수
대화 온도원하면 한마디
비용2.5~3만 원
어울리는 시간밤늦게

어떤 곳인가요

서촌 경복궁역 근처의 정해진 메뉴가 없는 칵테일바. 원하는 맛과 도수, 그날의 기분을 말하면 바텐더가 한 잔을 만듭니다.

분위기와 문화

한옥 지붕을 얹은 건물에 목재 톤 내부, 백바에는 위스키와 진이 늘어서 있습니다. 바텐더가 혼자 온 손님에게 적당히 말을 걸지만 과하게 붙지는 않습니다. 첫 잔에 따뜻한 디저트가 함께 나오는 것이 이곳의 방식입니다.

처음 가면

메뉴판이 없으니 달지 않게, 독하지 않게 정도만 말해도 됩니다. 저녁 7시 이후에 열고 새벽까지 합니다.

알아 두면 좋아요

  • 한 잔이 2.5만 원 이상입니다
  • 19시 이후 오픈, 일요일은 18시
  • 주차가 불가합니다
칵테일바메뉴 없음서촌바텐더

운영 시간과 규칙은 바뀔 수 있습니다. 방문 전 지도에서 한 번 확인해 주세요.

혼자 다녀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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