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곳인가요
서울대입구 샤로수길 지하의 책과 술을 함께 두는 바. 칸막이로 나뉜 좌석에서 조용히 읽고 마시는 구조입니다.
분위기와 문화
대화를 하지 않는 것이 전제인 공간이라 주문도 말 대신 QR코드로 넣습니다. 혼자 와서 책을 읽거나 생각을 정리하는 손님이 대부분이고 일행은 두 명까지만 받습니다. 비치물에 익명으로 답을 남기는 식의 느슨한 교류만 있습니다.
처음 가면
읽을 책을 직접 가져가도 괜찮습니다. 자리에 앉으면 QR로 주문하면 되니 직원을 부를 필요가 없습니다.
알아 두면 좋아요
- 월요일 휴무이고 요일별 영업시간이 다릅니다
- 대기가 있으면 이용 시간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주차가 불가합니다
운영 시간과 규칙은 바뀔 수 있습니다. 방문 전 지도에서 한 번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