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곳인가요
2015년 시민 출자로 문을 연 대구의 독립영화 전용관. 지역 독립영화와 단편·다큐멘터리를 주로 겁니다.
분위기와 문화
규모가 작아 관객 수가 적고 상영 중 소음이 거의 없습니다. 지역 영화 커뮤니티의 거점이라 상영 후 대화 자리가 열릴 때가 있는데, 참여하지 않고 나가도 전혀 이상하지 않습니다.
처음 가면
상영작이 주 단위로 바뀌고 회차가 적으니 일정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알아 두면 좋아요
- 상영 회차가 적습니다
- 요금은 바뀔 수 있으니 확인하세요
- 상영작은 주 단위로 바뀝니다
운영 시간과 규칙은 바뀔 수 있습니다. 방문 전 지도에서 한 번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