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곳인가요
2002년 문을 연 비영리 시네마테크. 고전영화와 작가주의 영화를 주제·시대·감독별로 묶어 상영합니다.
분위기와 문화
혼자 와서 혼자 보고 혼자 나가는 것이 이 극장의 기본값입니다. 매점이 사실상 없고 장식도 최소한이라 영화 외의 자극이 거의 없습니다. 상영 중 입장이 엄격하게 관리되는 경우가 많아 시간을 맞춰 가는 것이 예의로 여겨집니다.
처음 가면
상영 시간표가 주 단위로 바뀌니 공식 채널을 먼저 보세요. 늦게 들어가면 입장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알아 두면 좋아요
- 2022년 종로에서 정동 쪽으로 옮겼습니다. 정확한 주소는 공식 채널에서 확인하세요
- 회차별 상영작과 요금이 바뀝니다
- 지각 입장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운영 시간과 규칙은 바뀔 수 있습니다. 방문 전 지도에서 한 번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