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곳인가요
동대문의 오래된 백반집. 반찬이 매일 바뀌고 8천 원대에 반찬 여덟 가지와 국, 생선구이가 나옵니다.
분위기와 문화
시골 식당 같은 내부에 좌식과 합석이 섞여 있지만 혼자 오는 손님을 위한 1인 좌석을 따로 두고 있습니다. 혼밥하는 손님이 많은 집이라 자리를 신경 쓸 일이 적습니다. 메뉴판이 따로 없고 그날의 구성이 나옵니다.
처음 가면
메뉴를 고르는 집이 아니라 그날 나오는 백반을 받는 식입니다. 피크 시간에는 대기가 깁니다.
알아 두면 좋아요
- 점심만 영업합니다
- 피크 시간에 20분~1시간 대기가 생깁니다
- 요일별로 가격이 조금 달라집니다
운영 시간과 규칙은 바뀔 수 있습니다. 방문 전 지도에서 한 번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