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곳인가요
서리풀공원 옆 구립도서관. 가운데 잔디 중정을 두고 열람 공간이 둘러싸는 구조이고, 일회용품을 쓰지 않는 카페가 안에 있습니다.
분위기와 문화
구립도서관이라 주민이 대부분이고 혼자 오는 사람이 많습니다. 평일 밤 10시까지 열어 퇴근하고 들러 앉아 있기 좋습니다. 금요일이 휴관이라는 점이 보통 도서관과 반대여서 헷갈리기 쉽습니다.
처음 가면
텀블러를 가져가면 안쪽 카페에서 음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금요일에는 문을 닫습니다.
알아 두면 좋아요
- 매주 금요일과 공휴일 휴관
- 월~목 09:00~22:00, 주말 09:00~18:00
- 일회용 컵과 빨대를 주지 않습니다
운영 시간과 규칙은 바뀔 수 있습니다. 방문 전 지도에서 한 번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