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곳인가요
창동역 인근에 문을 연 서울시립 사진 전문 미술관. 관람료가 없고 화~금에는 밤 8시까지 운영합니다.
분위기와 문화
사진 전시는 한 점 앞에 오래 서 있기 좋아서 혼자 보는 데 특히 맞습니다. 새로 연 미술관이고 도심 중심부가 아니라 평일에는 관람객이 적습니다. 전시실 안에서는 말소리가 거의 들리지 않습니다.
처음 가면
1호선·4호선 창동역에서 걸어갈 수 있습니다. 평일 저녁 시간대가 가장 한가합니다.
알아 두면 좋아요
- 월요일과 1월 1일 휴관(월요일이 공휴일이면 개관)
- 계절에 따라 주말 운영시간이 다릅니다
- 입장 마감은 폐관 1시간 전
운영 시간과 규칙은 바뀔 수 있습니다. 방문 전 지도에서 한 번 확인해 주세요.